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홍보 담당 예산이 28억 6,900에서 이번에 좀 많이 삭감돼가 25억 7,4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저는 이것보다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산이. 일반 자영업자도 한 달에 1,000만 원 정도를 홍보비로 투자를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건 그만큼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작년에도 홍보를 잘해서 전국에서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휴가지로 경주가 1등으로 올랐는데 그건 홍보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 예산으로는 저는 더 적다고 봅니다.
더 많이 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광역권에는 다 홍보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전광판을 하든지 간판을 하든지 이런 식으로라도 전방위적으로 해야 되고요. 언론비에도 지금 광고비가, 주요 언론 광고비가 이건 너무 좀 적거든요.
이것도 더 많이 해서 언론들한테 협조 요청을 해서 요즘 SNS가 대세니까 그런 쪽으로도 전문 광고인한테 맡겨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