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분 덕분에 사실은 저희가 3년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이랑 함께 저희가 충남 홍성, 평택 현대화 본사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거 지금 그때 함께 갔던 여기 축산과에 팀장님이 계셨습니다. 다른 데로 가셨어요.
다른 읍면동에 계시는데 환경과 직원까지도 팀장님하고 주무관까지도 그 농장을 직접 오셨어. 처음이라고 합니다. 공직자분들이 처음이라고 그랬어요.
이런 대리석으로 2층 돈사를 자기 눈으로 본 게 처음이라고 그랬어요. 그 정도로 시설이 깨끗하고 이 벽 옆에서 우리 이도형 위원님하고 저하고 둘이 마스크를 벗고 대화가 가능했어요. 그 정도로 깨끗한 돈사를 우리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왔어.
그래서 조례를 바꿔드린 거야. 정읍시의 모든 농가들 투자해라. 수십억씩 투자하면 5년 안에 이 투자비용을 뺄 수 있도록 증축해 줄 수 있도록 해주겠다.
해서 바꿨는데 3년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