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중복되지만 하나는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스마트그늘막에 대해서 저도 담당 팀장님도 오셔서 사전에 말씀 들었습니다. 이게 설치된다고 해서 기본적으로 관리가 쉬워질 거라고 예상하는데 오히려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했을 때는 이중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그늘막을 제외하고 신규 설치하는 것을 생각했을 때도 IoT나 와이파이나 이런 형태로 사람이 다치지 않는 상태에서 위에서 펴지고 접힌다고 하더라고요. 그 외에도 정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하거든요. 점검도 나가야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인력이 더 필요한 건 사실이거든요. 분명히 내년 예산에 이 관리에 대한 비용이 통합돼서 올라올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상 AS 기간도 있지만 관리는 연수구 책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 예산이 분명히 올라오고 아무리 좋은 걸 설치해서 관리 예산이 올라오기 나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신중을 기해 주시고요. 시에서 비용이 내려온 거기 때문에 저희가 마다할 이유는 없죠, 지금. 다만 장단점을 보시고 현재 게 좋을지 우리가 확대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돼요.
아까 동료 위원해서 말씀하셨지만 단가 차이가 3배 이상 나잖아요. 그리고 3배 난다고 해서 꼭 더 설치해야 되는데 우리가 더 설치할 조건은 또 아닐 수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 굉장히 많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좀 더 퀄리티 있게 가고 관리를 쉽게 가냐 이런 부분인데, 다른 지자체에도 설치돼 있지만 관리 면에서는 연수가 지나고 무상 AS 기간이 지나면 우리가 관리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더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도로개설에서도 말씀 잘 들었고, 이 부분은 제가 직접 경험하고 담당 팀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럭키삼성아파트하고 건너편의 대우삼환아파트에 보도 정비 공사를 했는데 장애인 유도블록 일부가 지금 더운 날씨에 들고 일어났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2차례 정도 점검 요청을 드렸고요.
이 부분은 모니터링 한번 하시고 내년 여름에도 또 추가로 일어난다 그러면 이 자재는 쓰시면 안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한 걸 내년까지 모니터링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자전거도로 정비공사에 있어서 말씀대로 해 주셨는데, 설치도 그렇고 관리주체도 그렇고 다 건설과에서 담당하잖아요.
그런데 청소는 누가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