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네덜란드랑 벨기에 두 국가 갔다 오신 그 보고서, 그리고 다녀오셔서 전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피드백을 진행하셨는지와 현지에 가셔서 또 어떤 현장 방문을 하셨고 또 같이 가신 분들과 전체적으로 움직이셨던 그런 동선이라든지 계획서를 저도 보고 주어진 시간 안에 굉장히 빠듯한 일정으로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오셨구나, 그리고 오셔서도 그런 성과보고회나 피드백에 대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또 진행을 하셨던 부분에서도 저도 참 짜여진 예산 안에서 되게 촘촘히 시간을 잘 활용하셨다라는 것을 저도 느꼈고, 그래서 25년도에도 이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지금 1인당 350만 원의 예산이 지금 비용이 소요되고 자부담이 또 추가로 되기 때문에 자부담 소요에 대한 부담들을 좀 느끼시겠지만 아마 24년도 이 사업 운영하시면서 얼마만큼 좋았던 것에 대한 걸 목소리를 또 내실 수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진행을 하는 그런 첨단농업에 관련된 기술이라든지 재배, 어떤 경영방식 같은 것들을 벤치마킹의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마도 참여를 좀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저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이제 진행하시면서 6,300만 원의 예산으로 20명 정도의 참가자를 제한하고 있지만 이게 앞으로는 이제 어떤 식으로 운영할 건지에 대한 제안을 조금 더 드리면 저희가 선진국의 농업 전문가 초빙 강연 같은 것들도 해서 실제로 그 현지를 가지 않으셔도 한국에서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첨단농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장들이 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실제로 그분들이 한국에 오시지 않아도 요즘에는 충분히 화상회의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기술적인 툴을 좀 활용하셔서 경비를 절감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같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제가 개인적으로 했습니다. 그 부분들도 부서에서 좀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현황서 50페이지고, 예산서 1974페이지입니다. 저희가 지금‘생활개선회 신문보급료 지원’이 있고 또 뒤에 가면 저희가 신문 보급을 하는‘농촌지도자회 농업인신문 보급사업’이 또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생활개선회 사업도 그렇고 중복되는 사업이 한(1) 부당 연간 6만 원의 구독료를 지급하고 계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