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 의원들도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좀 자료 요청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내년 예산을 보면 일단 일례로 보면 사업설명서 58페이지입니다. 58페이지에도 보면 경주문화관 1918 활성화 사업이라고 여기에 또 포함이 돼 있습니다. 58페이지 보면,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입니다.
안에 내역에 보면 4개 분야 여덟 개 사업인데 또 우리 1918 황촌마을과 1918 활성화 사업이 이렇게 포함돼 있고 또 우리가 또 사업설명서 들어보시면 됩니다. 사업설명서 또 60페이지에도 보면 공기관 위탁 경주문화재단을 통해서 또 5억 4,000의 예산을 통해서 우리가 1918 문화관에 대한 플랫폼 사업을 또 이렇게 하고, 중복돼 있고 여기에 보면 들어보시면 됩니다. 설명서 58페이지, 경주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에 보면 여기에 어떤 시민프로듀서 운영, 시민서포터즈 화랑 원화단이라고 해서 또 예산이 포함 돼 있고 이분들이 신라문화제 때도 보면 또 포함돼 있습니다.
이분들이 같은 분들인지 또 안 그러면 역할마다 돈을 별도로 지급하는 것인지 그리고 우리 또 예산서에 사업설명서 180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APEC 연계 문화가 있는 날이라고 해서 우리가 한 20억, 국비 10억을 받고 도비 5억, 5억인데 이것도 뭐 사업 주최는 또 우리 경주문화재단에서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내년에 APEC 유치되고 제일 바쁜 단체가 경주문화재단입니다.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신라문화제도 해야 되고 지금 내년에. 문화재단이 제일 바쁜 것 같아요.
역사문화관도 지켜야 되고 1918 이것도 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