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가지고 기획예산실에서 금액이 좀 달라지면 일종의 탑다운처럼 작년에 써져 있는 글씨는 그냥 넘어가고 새로운 걸 꼭지 넣으면 안 받아주고 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그 고충은 모르는 바 아닌데 그럴 것 같으면 사무관리비 통으로 부서 인원 대비해 가지고 딱 주고 말아버려야지.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예산서 잡을 때 마음하고 실제로 살아가다 보면 원래 계획하지 않았던 것들이 막 생기니까.
그런데 무감각해져, 이게. 그리고 사무관리비는 냉정하게 치면 일반관리비가 아니고 거기 안에 자료집을 만든다든가 리플렛을 만든다든가. 사실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홍보용 리플렛 만든다고 해놓고 이거 급하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또 용도가 끝났어. 예산 새로운 꼭지 달면 불편하니까 한다고 해놓고 다른 걸로 계속 쓰고.
이런 어떤 정말 좀 안 좋은 관행들이 계속 가고 있어서 옛날에 저도 예전에 한 번 싹 잡았다가 풀어주고 막 그랬는데 그건 좀 한번 또 쪼일 때가 됐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합리적으로 실제 써야 될 데로 해 가지고 조정안 스스로 만들어서 한번 줘 보세요.
이참에 공부도 좀 하고. 그다음에 아까 정상철 위원님 말씀하신 경관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