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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8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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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연이 나온다는 거예요. 매연은 부란자 조정이 잘못됐든가 그 세부적인 부속에 의해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아니고, 또 어느 날 보니까 모르는 차가 있어요.

이게 뭐냐니까 렌트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그거를. 렌트해서 또 타고 다녔잖아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4,700만원 주고 차를 사야되겠다라고 올라왔잖아요, 지금. 이거 제가 어디서 보고 알았습니까?

이 가격 이거 올라온 거 예산 그거 보고 알았어요. 그저께 의장님이 아냐 그러더라고. 제가 어떻게 압니까?

이거 보고 알기는 알았습니다, 4,700. 그런데 그냥 놔두세요. 그런데 조금 있다가 의정팀장이 와서 정확하게 보고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대화를 했잖아요.

그런데 저는 저를 떠나서 이런 거는 같이 의원님들도 타고 해야 되니 이렇게 고장이 나서 좀 바꿔야 되겠습니다, 사전에. 아니면 오시라 그래가지고 안 오시는 분들은 어쩔 수가 없어요. 아니면 의장단에서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냥 사무국에서 하는 거니까 그냥 알아서 하면 따르라, 그런데 돈은 책정돼서 결과가 결정이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그러다 보면 아예 돈까지 다 결정해서 사버릴 수 있으면 관계가 없어. 그런데 아니야. 심사할 때는 또 의원님들한테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그럼 전에 좀 하면 같은 식구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됐으니까 차가 지금 고장 나서 못 탑니다’ 아니면 ‘우선 이 카니발 좀 타고 다니려고 했는데 매연이 너무 심하고 그러다보니 렌트를 좀 빌려서 타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 정도는 얘기를 해 줬으면, 아니 의회사무국의 의회를 살림한다는 운영위원장도 모를 정도가 되면 이게 소통이 된다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 자체가.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