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간에 동리목월, 그 자체가 박물관 자체가 상당히 중요한 자리니까 어떻게 하든 시가 좀 주도권을 가지고, 운영해 가지고 관광객들 찾아 온다 하고 또 동리목월기념상도 좀 협의도 하셔가지고 명확하게 안 되면 전국에 공모를 하든지 믿을 수 있는 단체해 가지고 상은 유지할 수 있도록 수많은 사람 전화 옵니다. 저는 뭐 ‘한강’이라는 작가 책은 안 봤지마는 어찌 됐든 동리목월기념상을 타고 몇 년 뒤에 노벨상을 탔잖아요. 그 사람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어찌 보면 그 사람 노벨상 타기 전에 동리목월사업상도 탄 게 의미가 있으니까 그걸 좀 이어서 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조치를 좀 하시고 그냥 가만히 앉아 기다리지 마시고 좀 적극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엑스포만큼은 과장님이나 국장님을 개인적인 질타라고 하기보다는 우리가 중심 잡아야 됩니다. 그렇게 재단 해산하지마 라고 놔 놓으라고 하니까 그 돈 앞으로 도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방대한 예산 운영 안 하고 순수하게 엑스포공원 관리하는 순수하게만 하고 조직도 축소시켜 가지고 관광공사 통합시킨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래 놓고 돈 더 가져가면 우리가 뭐 아무 것도 없습니까?
배알이 없습니까? 하여튼 관광공사에 넘어간 돈, 있잖아요, 엑스포. 작년, 올해 비교치 데이터는 바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