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왜 그러냐면 일반적으로 지금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유치원, 학교 등에서는 학부모 가입하는 앱을 통해서 초중고까지 다 합쳐서요. 여기 학부모님들 계시지요. 앱으로 자가진단 체크하고 있지요?
학부모님들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유독 보건복지부하고 이쪽에서 관할하는 지금 시에서 이런 내용이 왔다는데 앱을 만들어주든지 아니면 교육부와 협의해서 그쪽에 앱을 같이 쓸 수 있도록 해 주면 학부모님들이 이원화되지 않고, 학부모님들이 아이를 하나 키우고, 둘 키우고, 셋 키우고, 넷 키우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도 있고, 유치원 다니는 아이도 있고, 초중고생도 있을 수 있거든요.
한 번에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고, 맞벌이는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것을 일일이 아이들 가방에 넣어서 보내라는 건 좀 행정상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어린이집에서도 애로사항과 학부모님들의 얘기가 나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