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한선미 위원님이 하신 말씀이 다 답이에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진짜 잘 새겨들으셔야 돼요. 지금 참 제가 다시 리바이벌 하는 것 같은데 학생 수 100명, 50명인데도 수십억씩 정부 돈, 또 우리 시에서까지 가져다가 지금 투자를 해서 그게 학교가 어느 날 언제 문을 닫을 수도 있다 하는 생각인데 그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잘못된 교육 행정을 펼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리고 했지만 그런 돈 있으면 정말 사각지대에서 밥 못 먹고 살고 참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 도와줘야 돼요. 진짜로 아까 우리 한선미 위원 똥인지 된장인지 모른다고 그러는데 정말로 이게 대오각성해야 됩니다, 우리 성인들이. 우리가 참 나라를 걱정한다기보다도 나라의 빚은 정말 몇 짐을 지고 있는데 그렇게 갖다가 돈을 참…….
본인들은 잘 쓰고 있다 하겠죠. 하지만 제삼자가 봤을 때는 이건 아니다 싶으니까 우리 한선미 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저 역시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너무한다, 너무 해, 해도 너무한다 하는 생각이고요.
지금 스쿨버스가 학생들을 왜 1천 원을 받습니까, 읍면 지역에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