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부위원장 말씀도 있었는데 이제는 문화엑스포가 없잖아요. 관광공사가 하는 돈이잖아요. 그렇지요.
관광공사는 도 100% 출자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엑스포는 우리시하고 도하고 같은 공동출자출연이라도 해산했지마는 그거 엑스포 30년 된 것을 20 몇 년 더 유지하자고 그만큼 그랬는데 도가 이제는 엑스포에서는 그런 방대한 행사 안 하겠다고 지사가 거의 없애다시피 해서 조직을 합한 것 아닙니까? 예?
기본적인 운영만 하고 나머지는 관광공사가 최소한 최소화시키고 조직을 없애는 것으로 하고 관광공사 통합을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방대하게 계속 예산 총, 예를 들어서 APEC 신라 불교 국제문화제, 여기 보면 김교각 불교, 관광공사에 불교 전문가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뮤지컬 한다, 원효 이런 거는 우리 문화재단에 주든지, 문화재단에 주든지 우리 뭐 자체 극단이나 뭡니까, 우리 그 뭐 있어요? 예술단체 있잖아요.
악기하는 것, 고취대 하던, 그런 데 해서 그 사람들 살려 가지고 APEC 핑계 대고 우리가 국제적인 그런 퍼레이드 개념의 이거는 모르지만 지금 좀 전에 부위원장 얘기했지만 빠른 시일 내에 도에 들어가는, 관광공사 들어가는 돈 있잖아요. 지금 증액된 것은 자료를 바로 주세요. 우리 작년에 엑스포 밑에, 그나마 엑스포 놔 놓으니까 엑스포에서 이런 방대한 행사 안 하겠다고 통합시킨 것이잖아요.
맞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작년보다 더 방대하게 계속 같이 뭐 행사, 뭐 행사 돈 받아 가고 이럴 바에 엑스포재단이라도 놔 뒀으면 시가 하다 못 해 출자·출연 권한이 있지, 지금 달라진 게 하나도 없잖아, 지금 예산이 더 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