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만족하고 좋다, 시간 배정도 괜찮다, 강사도 어쨌다,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인문학 토론을 할 때 어떤 주제 토론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냐, 이런 것들도 좀 아이들한테 물어봐서 그들이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를 수가 있거든요. 우리가 생각하는 거 하고 다르게 아이들은 전혀 우리가 생각지 못한 것을 아이들은 생각하는 애들이 아이들이야. 그래서 그런 거를 좀 한번 고민해서 매번 하는 거 아니고 그렇게 좀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학교 부적응 청소년 체험 교실 이것도 지금 사업 목적이 우울증, 폭력,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도 좀 집중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아이들이 잘 성장을 해야지만이 요새 신조어 N포 세대들, 뭐 3포, 4포, 5포, 요새는 또 7포까지 나왔더라고요. 7포 세대도 나와버렸어요. 3포, 4포만 있는 줄 알았더니.
그래서 그러지 않고 아이들이 성장해서 진로를 결정을 한다거나 그럴 때 잘할 수 있도록 여기가 굉장히 중심적으로 잘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항상 모니터링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니터링해서 아이들이 그러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우리 황혜숙 부의장님 말했지만 평생학습관 총예산이 얼마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