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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8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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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런, 거기에도 거의 보면 북카페, 체력단련실, 공동세탁소 우리가 이제 하는 게 이런 게 있는데요. 아까 말씀처럼 아파트가 부영아파트가 옴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그게 인구가 늘어나는 거지, 아파트를 지음으로 인해서 늘어나는 거지 그게 어떤 뭐 우리가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되는 그런 그거는 좀 아니거든요. 또 그리고요.

아파트에 거기도 체력단련실하고 다 있습니다, 자체 내에서. 요즘 아파트가 얼마나 잘 짓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거기에서도 보면 체력단련실, 문화교실, 북카페 하물며 어린이집하고 이런 거는 다 의무적으로 또 건축, 신축은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 이걸 꼭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저는 들어서. 어차피 해야 되는 것 같으면 해야 되는데 이용률이 높도록 있잖아요. 해야지.

뭐를 하기 위해서 뭐 하나 하기 위해서 뭐 하나 되겠다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진짜로 소통문화센터도 우리가 외동에 가보면, 가보잖아요. 거의 다 비슷비슷해요.

저는 문무대왕면에 또 거기 보니까 잘 지어놨는 거 또 하나 지어놨대요. 거기도 가봤는데 정말 이게 우리가 앞으로 공공건물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건립이 돼 갔을 때 앞으로 유지, 관리. 유지, 관리는 의무지출로 우리가 운영을 해야 돼요.

그럴 경우도 우리가 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어차피 예산에 이렇게 올라왔고 지어야 할 것 같으면 활용도가 높도록 한번 고민을 해서 해보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