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위치는 경주에서 제일 좋은 자리 맞습니다. 맞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몇 점이 들어와 있고 그게 어느 정도 홍보가 되어야 되고 사람들이, 이제 시민들이 아니면 관광객들이 가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저도 거기 커피숍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자주 갑니다. 가고 또 옆에 김동해 위원님도 황남동 오게 되면 내[계속] 거기 가서 주민들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갈 때마다 사람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관리가, 관리는 보니까 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들어와서 어떻게 관람하는 그 부분에서 뭔가 좀 막히는 것 같다고, 그래서 내가 어떨 때는 건물 앞에 가만 서서 건물 한번 쳐다봤습니다. 이래 쳐다 보니까 그 앞에 문구가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스마트 관광도시 경주라고 이렇게 써놨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써놓고 뒤에 또 건물 자체가 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나가면 사람들, 거기 황리단길은 이게 왜 그러냐면 다 오래된 가옥들, 오래된 건물들이 있기 때문에 다 눈높이거든요.
모든 상점 자체가. 그런데 얘는 지나가다 보면 좀 높게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썩 들어가기가 좀 불편한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그러니까 앞쪽에 부분을 다른 이제 안에는 입점되어 있는 부분도 지금 저출산만 되어 있는 게 아니고 다른 과들도 지금 쓰고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협업 한번 하셔 가지고 외부에도 리모델링을 뭐 몇 년 전에 한번 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리모델링 했는 게 젊은 사람들한테, 뭐라고 합니까? 보기에 한 번쯤 들어가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그 안에 있는 내용물들을 바깥에서 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 보통 보면 장사하고 안에 그 뭐, 물건을 팔려고 하면 일단은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 전체적으로 다른 과하고 협업하셔 가지고 그 안에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같이 연구 한번 하셔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든지 표출 한번 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