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이락우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자립 그 청년자립마을, 가자미 마을 있죠? 가자미 마을 그거 하고 있는 거 마카모디에서 하는데 이거 아까 올해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는데 이게 지금 그전에도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가 도비 받아가 해서 저희들 경제산업 상임위 있을 때 이거 때문에 많이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많이 다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또 이걸 전체적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확인해 보시고 그냥 그분들이 뭐 이제 과가 바뀌다 보니까 새로운 신규사업을 올린 것 같은데 그래도 그전에 해 왔던 것들이 또 예산에 잡혀서 그때도 마찬가지로 도비가 수반되어서 저희들이 손을 못 대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또 도비를 이렇게 태워서 오신 부분이 있는데 안에서 프로그램이나 활용성에 대해서 한번, 제고를 한번 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372페이지.
우리 황리단길 내에 있는 청년감성상점 운영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보시기에는 감성삼정 자체가 지금 청년들이 거기 지금 안에 여러 가지로 이제 입점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이제 자기 작품들을 걸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그게 형평성에 그쪽에 황리단길 내에 있다는 게 맞다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몇 점쯤 들어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