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좋은 사업을 많이 했어요. 다둥이 가정에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 이게 1,800만 원 또 큰 행복 품은 작은 결혼식 지원 1,400만 원,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프로젝트 이게 이제 아까 4,000만 원인데 이런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행복 품은 작은 결혼식 지원 이거 있잖아요? 1,400만 원 이거는 너무 적습니다.
이거 뭐 부부 한 쌍만 해줍니까? 그리고 사진전 이것도요. 결혼식 하면 사진 있잖아요?
웨딩 촬영비만 해도 몇백만 원인데 이거 뭐, 1,800만 원 가지고 어디 붙일 건 있습니까? 이런 거는 좀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예산을 좀 많이 해서, 아니면 결혼하시는 청춘남녀들 있잖아요. 일률적으로 얼마씩 지원해 주는 거 연락이 오면 야외에 결혼식 비용이라든가 우리가 이벤트를 하나 딱 있잖아요.
만들어서 다 혜택을 주는 쪽으로 해가 이런 예산은 딱 세워야 돼요. 그래야 결혼을 할 때 조금 도움이 되죠. 이런거는 우리도 해볼까, 저기도 뭐 받아가던데,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이런 어떤 아이디어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370쪽에 보면 다자녀가정농수산물구입지원에 이건 예산이 진짜 많거든요. 다자녀 선정기준은 그러면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몇 째아부터 다자녀로 들어가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