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제가 한 말씀 해도 되나요? 저는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예산이 서울시든 광진구청이든 많이 내려와요. 그런데 내가 행사장 이렇게 가보면 어떤 행사장에서는 아주 정말 ‘이건 정말 예산이 잘 반영이 됐다’ 이러면서 기분 좋게 오는가 하면, 어떤 행사장 가면 진짜 이런, 그래서 내가 물어봐요.
예산이 얼마나 왔냐? 그럼 얼마 왔다 그래. ‘이런 행사를 해야 하나?’ 이런 걸 내가 보면서 그렇다고 하면 내가 이 예산이 어떻게 쓰이나 이걸 정확히 했더니 이게 아직 그렇게, 3,000만원, 2,000만원 이렇게 하면서 공개를 않더만요.
그래서 이거를 하면서 오히려 ‘최대한 홍보를 좀 해라, 예산을 쓰면서 자기들끼리 하면 뭐하냐?’ 그래서 현수막을 넣을까 말까 하다가 왜 지역에서 보다보면 현수막 하나 정도, 두 개 정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날 당일 붙여놓는 거야. 그래서 이거까지 하는 것도 괜찮겠다, 홍보 차원에서.
그렇게 한 거니까 우리 존경하는 고양석 부의장님,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