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예, 그거는 본 위원도 위원장도 이해합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가 APEC 대비해서 선택과 집중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공기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우리 경주시에서 자체적으로 휀스 같은 경우는 저도 노후화되고 한 것 많이 봤습니다.
또 우리 휀스 위에 우리 경관등 달았는 것, 불 안 들어오는 그런 것도 많이 보아왔고 우리가 APEC을 대비를 하더라도 선택과 집중, 공기가 있고 여러 가지 기준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위원장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사적관리공원에 예산 안 줘서, 일을 못 하게 하고 APEC 준비를 못 하게 하고 그런 취지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내년 APEC을 대비한다고 하지만 사업에도 우선순위가 있지 않습니까? 1차적으로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휀스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지만 지금 말했던 3D 라는 뒤에 그런 부분들은 또 외부 기관의 시간적 어떤 그런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게 당장 지금 한다, 안 한다 해가지고 APEC에 지장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런 단위 사업 큰 것은 시간을 두고 의회와 다시, 그리고 전문가를 초빙해서 이런 이런 이런 게 지금보다는 낫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부터 어떻게 보강하면 개선할 수 있다 라는 여러 가지 어떤 의견을 심도 있게 의견을 조율해서 APEC 지나고 해도 안 늦고 또 황리단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황리단길에는 지금 이게 없어도 사람들이 붐비는데 그랬을 때 사람들이 황리단길과 멀어지고 했을 때 또 다른 대안사업으로 어떤 사람들의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그런 부분 또한 나쁘지는 않거든요. 지금 여기에 담당자가 보니까 모동찬 팀장님이네요.
혼자서 이 세 가지를 또 과업을 수행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 같아요. 담당자가. 이거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도 그 팀들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게 다른 단위 업무보다도 큰, 어떻게 보면 작은 것 같지만 금액적으로는 큰 단위 업무 때 심사숙고를 해야 된다고 위원장은 그렇게 또 생각을 합니다. 하기 때문에 한번 이런 부분에 우선순위를 좀 예산이 지원되더라도 우선순위를 정하셔가지고 하시는 게 옳지 않겠나 그런 위원장의 의견을 전달 드리는 것이고 또 소장님이 이제까지 노력했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도 다 공감하고 좋은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사유가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좀 이해를 해 주시고 한번 예산이 주어지면 순서를 좀 정해서 하시는 목적대로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그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