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이럴 것 같으면 갑작스러운 예산 수립이 아니고 이런 계획, 돈을 예를 들어가지고 8억, 9억. 8억, 7억 하면 16억의 돈을 지금 세 군데 거기다가 집중을 할 것 같으면 사전에 문화재 현상변경이라든지 사전에 그러면 추경 때라도 예산을 좀 해가지고 용역비라도 해서 현상 변경이라도 한번 해보고 그래서 공기를 당기든지 여러 가지 행정적 어떤 절차를 당기는 방향, 예산 확보해 놓고 현상변경 늦어진다, 여기 APEC 대비라고 써 놨는데 APEC 끝나고 할 것입니까? 그리고 지금 황리단길은 황리단길 자체에 명품거리입니다.
황리단길 자체가, 이거 없다고 사람들 안 옵니까? 그리고 사적지 휀스를 지금 사적관리공원에서 보면 거의 다 휀스를 지금 이번 APEC 대비해서 교체를 하신다, 그렇지요? 그러면 사전에는 휀스 고장나고 칠 벗겨지고 이런 것 교체한 적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