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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0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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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잠깐 저는 누차 얘기하는 거지만 어디든지 조직사회는 일하는 부류가 있고, 그냥 거기에 휩쓸려서 넘어가는 부류가 있고, 그다음에는 저 사람들은 없어도 되는 부류가 있다. 그럼 없어도 되는 부류와 그냥 거기서 휩쓸려 가는 부류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도 운용의 묘미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진짜로 일을 안 하고 장들이나 누구한테 얼굴만 비추려고 하는 사람들 과감하게 외곽으로 빼요.

일을 안 하면 이럴 수 있다라는 걸 나는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적재적소에 넣는 문제, 그 문제도 좀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 교육이 엉뚱한 데 있다는 거는 저는 절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 그 부분도 항상 머릿속에 인지를 하고 각인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