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목적에 쓰고 남으면 반납 처리하고 행감 때도 지적당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과도하게 책정이 됐구나라고 간단하게 지금 보니까 이렇게 좀 돼 있더라고요. 돼 있는데 우리 보건소는 예산이 전년 대비 좀 많이 줄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보건업무 차원에서는 좀 는 것도 좋은데,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 지원해 주는 게 좋은데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까움은 있지만 정말 모두가 함께 다 열심히 해서 우리 시민들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직원 선생님들은 모를 것 같아요. 아기를 지금 현재 갓난이를 안 키우고 있으니까 누구 소식도 못 듣고 하니까 현재 어떻게 우리 갓난이들이 치료를 하고 있는가도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은 모르고 예산을 요청하면 해 주고 지금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관심 있게 해서 우리 정말 불편함 없이, 그러잖아요, 전주, 광주로 애들 태우고 다니는 것도 또 보통 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돈을 투자한 만큼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꼭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