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국은 전문적으로 그것만 하는 게 상임위원회에 분류돼 있는데 직속 기관이라는 것은 사실 뭐냐하면 국의 부여됨이 없이 전체 총괄이잖아요. 미래전략실 중에는 행정복지만 아니고 문화관광국, 미래전략 다 하잖아, 그렇지요? 그런데 대개 공무원 생태가 행정복지만 업무 보고하고 그 외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라고요.
조금 전에 대외소통협력관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경주학’ 하면 그게 사실로 따지면 문화도시 쪽에도 관계된 것이잖아요. 여기 계신 주로 간부들의 한 말씀드리는 것은 그냥 업무상 시의회 처리하기 위해서는 행정복지만 이래 출입하고 하면 되지마는 실제적으로 이런 관련된 사업을 예산 짜기나 집행할 때는 다른 분과도 다녀야 됩니다.
이 직속기관 간부들은 사실은 의회에 와서 행정복지위원회만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 그 관례에 그래야, 특히 미래전략 하려고 하면 그런 것 아닙니까? 최소한 문화도시도 와서도 황리단길이 엄밀히 따지면 경주 관광의 미래 아닙니까, 따지면.
그런 것도 하고 이래 하고 요고 조금 폭넓게 좀 활동하시고 필요한 예산 있으면 하시라 이겁니다. 안 그렇습니까? 조금 전에 대외소통관의 경주학 연구원도 남들 보면 저거 문화예술과인데, 아니지마는 또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포럼도 있겠지마는 토탈로 해서 우리 대외협력소통에도 필요합니다, 이런 식으로 좀 하시는 게...
그래서 제가 다른 분과에 딱, 국에 하니까 여러분들 계시는, 보직은 이게, 직속기관 취지가 저는 그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 과가 아니고 토탈 해서, 물론 하지요. 그러면 미래전략에 농업부서도 하지만 그거는 실무적인 것이고 또 농업, 새로운 농업에 대해서 하는 것은 아까 좀 전에 답변대로 신생 농업에 대해서는 미래전략실 발 빠르게 왔다 갔다, 좋은 정보가 있으면 그걸 또 개발하는 금액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뭐 자꾸 반복하는 것 같지만 뭐 어차피 예산 다루는 김에 혹시 2025년도에 또 추경도 있으니까 조금 이래 자꾸 직속 의회보다는 다른 국에도 죽 훑어보시고 총괄 그래 가지고 좋은 예산을, 추경 이럴 때는 의원들의 각 이게, 문화도시나 경제산업 쪽에 있는 의원들이 협의해서 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국이지만 우리 좀 여기서 하겠습니다 해서 그런 것 미리 미리 좀 해 주시라고 제가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