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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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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교육지원청의 예산도 90억. 그래서 저는 시에서 1억을 내면 교육지원청에서도 1억을 내서 50대50 매칭해서 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에요. 왜 우리만 1억을 내고 교육지원청, 정작 학생들을 위해서 시에서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정말 아이들을 기왕이면 좋은 곳에 갔다 와서 미래의 꿈나무라는 그 명분하에 보내주고 있는데 그들은 정작 손 놓고 너희들이 다 해라?

이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이 교육장님을 만나시든 누구를 만나시든 시에서 50 내면 너희도 50 내서 같이 24명, 25명 갔다 올 수 있는 기회를 삼는 것이 좋겠다. 저는 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 과장님은 적극 좀 주장을 해서 그렇게 많은 학생이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위원님들하고 같이 선진지 견학을 가보면 선진지로 가는 것이 우리의 가슴에 와닿는 것이 크더라 하는 생각이 드니까요. 거듭 부탁을 드리지만 예산이 적으면 좀 더 세워서라도 미래 청소년을 위한 참 여러 가지 돈이 많이 나갑니다만 좀 더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들이 정말 넓은 세계를 보고 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참 우리 성인들이 해야 될 일이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적극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해서 함께하는 것으로 하면 위원님들이 무슨 얘기 안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로지 시비로만 간다 하니 위원님들이 삭감을 하신 모양인데 그렇게 추진을 한번 해보십사 하고 제 소견을 과장님께 말씀드렸으니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