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는 우리 이만재 부위원장님 말씀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 굉장히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수제천이 작년엔가 중고등학교, 도에서 예산이 세워졌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도 그 예산이 삭감 다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도에서도 세우는데 시에서 못 세워가지고 못 따라갔거든요.
제가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 제가 자치에 있었으니까. 그런데 정말 좋은 말씀하시니까 우리가 더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정읍의 문화가 아니고 예술이 아니고 우리의 숨소리, 정읍의 음악을 세계화하자는 얘기는 굉장히 좋은 얘기로 들립니다.
저는 할 때마다 한 번도 안 빠지고 가봤거든요. 정말 감동이에요. 시민 보고 안 온다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시의원분들도 먼저 참석해서 듣고 설명하고 홍보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연주회 한 번도 안 빠지고 가거든요?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나 또 우리 시민들도 다 같이 참가해서 듣고 같이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