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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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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미래지향적으로 봐야지, 단발성으로 300명 놓고 공연한들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니 300명이 아닌 3만 명이 올 수 있도록. 어느 날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수제천을 연주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그 날이 오더라도 좀 빨리, 내년 아니면 내후년 빨리 와서 대한민국의 수제천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노력 없이 뭐가 이루어집니까? 노력을 해야죠,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 돈을 쓰신다 하면 저희들도 밀어드릴게요. 위원님들도.

애먼 데다가 그냥 쓰고 또 위원님들한테 질책당하고 뭐하고 하는 것은 좀 그런 사업은 지양을 하고 이렇게 전국화시키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키우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 뒤에 동학과장님 와 계시는데 동학도 지금 세계화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정읍을 발판으로 해서.

그렇듯이 우리 수제천도 전국화 내지는 세계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세계 유명, 뭡니까? 홀에 가서, 카네기홀? 카네기홀 같은 데 가서 연주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져보자는 거죠, 저는.

그렇잖아요. 물론 모든 것은 금전이 수반이 되겠죠. 하지만 노력하다 보면 저는 되리라고 믿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