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 가지고 이렇게 시내버스가 내남 가 가지고 입실로 와서 양남을 둘러가 원자력 다니는 사람 뭐 이렇게 통행노선을 만들면 굉장히 지금 시민들이 편리할 건데, 지금 도로 새로 생기고 여러 가지 변화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따른 노선 전체를 조정을 해 가지고, 지금 형식적으로 신경주역에서 입실 한 번 서고 모화 서는 버스 두 번, 세 번 안 탑니다. 진짜 이렇게 충효로 해서 신경주 들어갔다 바로 선 타고 외동 갔다 빙빙 차라리 순환버스를 만들면 이용률이 있거든요. 그냥 하루에 두세 번 급행버스 있습니다, 신경주역에서 입실에 한 번 서고 모화에 한 번 섭니다, 그럼 누가 타겠습니까?
그래서 전면적으로 이 노선 조정을 한번 획기적으로 해 가지고 그래가 완전 조정을 해 가지고 우리가 진짜 수요조사 해서 시내버스에 지원할 것은 지원 딱 하고. 요즘은 정책이 그렇잖아요. 교육도 과감하게 공교육 못 하는 것 사립학교 거의 지원하듯이 교통도 시에 못 하는 걸 확실하게 좀 돈을 주더라도 시민이 원하는 신규 노선을 과감하게 만들어가 한다고 해도 그것도 버스회사하고 협의했는지 못 했는지 찔끔찔끔 이래가, 요즘 전체 공청회를 몇 번 해가 이거 받으면 과감한 노선 변화를 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최근에 모화 버스가, 울산 버스가 모화 오다가 확 줄어버리고 부영아파트만 싹 들어간다고 하더라고, 예? 시민이 원하면 울산 버스 와서 부영 들어갔다 나와가 모화 이걸 원하는데 자기들이 부영아파트 들어갔다 다시 가버리고 기존은 모화는 확 줄어버리니까네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그리고 특히 남부지역에 불국동이나 외동에 있으면 울산하고 생활권이 있는 사람이 많거든요.
우리가 과감하게 울산광역시하고 여기 버스하고 울산 시내버스 해서 과감하게 서로 계산해보고 주고 받는 보조금을 주더라도 생활 좀 편하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안동, 강동은 포항 생활권이고, 외동이나 이거 뭡니까, 내남, 양남, 불국동 이런 데에는 울산 생활권이 더 많거든요. 결국 하는 것은 교통법에 의해 가지고, 운수교통법에 의해 가지고 이쪽 저쪽 허가권자 때문에 이권 때문에 못하는 모양인데, 결국 어차피 우리가 보상할 것은 보상하면 과감하게 해오름동맹 해가, 저는 뭐 울산하고 경주하고 포항 해오름동맹 맨날 보니까 형식적인 행사하지 말고 교통에 대해서 서로 과감하게 포항 시내버스 허가권자하고 경주 시내권 허가권자하고 울산 시내권 허가권자하고 정말 서로 머리 맞대고 서로 딱 서로 손해 안 보도록 상생하도록 해가 과감하게 버스노선 하는 것을 좀 이래 맞춰가 그렇게 변화를 해주세요.
그게 시민들에게 굉장히 교통행정과에 요구 사항이 많을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용역비를 과감하게 1, 2,000으로 하지 말고 그런 용역비는 2, 3억 줘도 됩니다, 객관적으로.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