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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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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열심히 해 주시고, 예산에 출장비 있는지 모르지만 적극적으로 해서, 또 이런 경우는 있어요. 뭐 외동도 그런 게 있는데 건설과에서 하는 2~3억 짜리 예산 같은 것, 도로 함으로 혜택 보는 것 많은데 문제는 토지 동의주가 사소한 가격 차이로 안 한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들 보면 공무원은 터치 못 한다, 이 길 남으로 인해서 혜택 보는 사람들끼리 어불러서, 공무원이 직접 못 하지만 혜택 보는 사람들이 하다 못 해서 사정을 하든가 일부 감정가 편차 있으면, 옛날에는 그렇게 했어요.

예산 잡아 놓고 이게 돈 10억, 20억 날아가 버리는데. 그러면 이래 적극적으로 동네 이장이라든가 적극적으로 해보면 한두 집 마지막 비켰는 게 땅값 조금 더 달라 하면 이게 참 설명을 못 하는 그런 경우 저희들 어떻게 했느냐 하면 동네 이장이나 앞장 서서 이거 날리는 게 낫냐 안 그러면 안쪽에 혜택 보는 사람들끼리 좀 자체 모금해서라도 좀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 예산이 아마 이게 많을 거예요.

제가 지역에 봐도 한두 개 있는데 보면 조금 그럴 때는 지역 시의원이나 이장들이나 좀 적극적으로 해서, 그거는 공무원이 해결 못 하잖아요. 동네 혜택 보는 마을 대표자들에게 좀 잘해서, 이게 특히 요즘은 또 상속 받아서 멀리 있는 사람은 또 친척들이 찾아가니까 해 주는 경우 있더라고요. 이런 예산의 어떤 그런 뭐 적절적으로, 이 많은 예산이 우리가 다 필요하니까 올렸겠지마는 이월되지 않도록 좀 적극적인 행정을 해달라고 좀.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