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위생산업 지금 하고 있는 과가 중요한 과고 APEC을 기점해서 먹는 음식 이게 지금 무시 못 하는 부분에 들어가는데 이것을 좀 다시 좀 고민을 좀 해야 봐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150 중에 인근에 50군데, 시내 100군데, 170군데가 들어왔는데 그걸로 했을 때 만약에 내가 보기에는 선정기준에 무조건 안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느 정도 시에서 위생과에서 어느 정도 이제 범위를 정해 가지고 어느 정도 거기에 합당한 업소들 정해가 그 업소들을 받아 들여가 공모 선정한다 하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경주시 전체 다 하면 다 하고 싶은 마음 있는 업체들은 다 들어왔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그 안에서 합당하지 못한 업소도 숫자에 밀려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또 생길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거기 APEC 왔는 관광객들이나 거기 있는 관련된 사람들이 음식을 자기들이 먹었을 때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제가 한번 생각을 좀 해 봤는데 그것도 좀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저보다 더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어차피 이렇게 내용을 나눠놨는데 아니면 2차 공모를 한번 하시더라도 더 많은 사람들한테 받아서 진짜 정해졌으면, 일단 정해지면 누구라도 와서 음식을 먹었을 때 이 음식이 아, 경주를 대표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는 그런 음식을 지정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한번 고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