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30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김석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아까 운영의 묘라고 했잖아요. 유명한 사람도 이렇게 하지만 지역에 기능장도 있을 것이고 인간문화재 있을 것이고 이런 사람들도 해 가지고 가까이, 외부에서 왔을 때는 이런 사람들이 정읍을 홍보할 수 있게 해야지 왜 유명 연예인들이 와서 정읍을, 잘 모르잖아요. 그 사람들은 외부에서 그냥 홍보대사 자체로 홍보거든요, 그게.

내부에서는 정읍에서도 기능장도 있고 인간문화재도 있고 예능을 잘하는 사람도 홍보대사 몇 명 해 가지고 아까 마찬가지로 외부에서 왔을 때 그런 사람들이 가까이서 친하게 이렇게 하면 홍보대사가 여러 가지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대부분 사진만 찍고 그러잖아요, 그게. 그렇게 하고 말아버리고 홍보대사하고 그다음에 임명할 때 또 오고. 위원님들 생각은 그거를 지속적으로 계속 진행이 돼야 되는데 단발성으로 끝나서 지금 이걸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홍보대사 할 때는 많이 해도 되잖아요. 지역에 있는 사람들 10명이 할 수도 있고 농업 부분 홍보대사 할 수도 있고 SNS도 있고 인간문화재도 있고 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하면 더 활발하게 잘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