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이걸 통해서 예상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걸 해서 잘 떴으면, 만약에 안 될 수도 있고 방송 1회성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더 뜰 수도 있잖아요. 그걸 예상을 해 놓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이 도시락이 떴어요. 그러면은 내장산에서 찾을 수 있고 구절초 축제장에도 찾을 수 있고 만약에 쌍화탕거리에서 찾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그걸 시너지 효과를 얻으려고 방송을 하는 것인데 단발성으로, 그러면 이 방송이 잘되면 다른 방송도 하고 우리가 홍보 방향도 바뀌잖아요. 만약에 어떤 데다 20억을 투자했는데 효과가 없어. 그런데 여기다 1억을 투자했는데 효과가 있으면 더 투자를 하고 앞으로 이경규씨만이 아니라 다른 방송도 이렇게 하는데 고창 같은 거는 그런 거를 계속 이렇게 연계해서 예능프로그램을 가져와요.
그런데 정읍은 그게 좀 약하거든요. 그러면 시도를 했으면 그다음 단계까지도 생각을 해 놓는 게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