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나중에 한번 구체적인 계획 같은 거 짤 때 혹시라도 자문 받을 거 있으면 얘기해 주시고요. 그래서 잘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홍보영상 앞으로 하실 때,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게 우리 연수구에 숨은 인재들이 되게 많다는 걸 이번에 아마 또 느끼셨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그거를 특혜를 주고 그런 개념은 아니고 그 사람들한테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해 주고, 분명히 실력이 월등함에도 사실은 우리가 못 활용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홍보미디어실이 또 그런 거잖아요, 그런 각종 영상, 그다음에 이런 다양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발굴해내는 그런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으면 좋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사업들 같은 경우는 했을 때는 지원을 해 주는 것도 분명하지만 앞으로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가끔가다 재능기부를 받더라도 그런 것들이 좀 확실하게 돼야 사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지역에 애향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니까 그런 걸 감안해서 해 주시고요.
이번에 만약에 아까 얘기하신 대로 그분들이 준비하는 과정 중에 제가 듣기로는 어려움도 있었고 기부형태로 많이 하다 보니까 제가 우려되는 거는 아까 조민경 위원도 얘기했지만 추후에 우리 구에서 예산으로 했을 경우에 그런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특혜를 만들어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인구가 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지속사업으로 연수한마당 이 부분을 제가 몇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조금 온라인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 있잖아요. 지금 우리 연수구를 홍보미디어실에서 SNS 해서 지금 홍보를 많이 하잖아요. 뭐 해요, 적극적으로?
제가 보니까 페이스북도 잘 안 뜨고, 인스타그램도 잘 안 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