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제 얘기는 이게 지금 해놓고 보니까 당연히 돈이 들어갔으니까 안 좋을 수 없잖아요. 처음부터 이렇게 했으면 경제청에다가, 제가 뭘 얘기하려고 하는 거냐면 처음에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앞으로 우리가 계속 이관을 받아가지고 관리해야 될 텐데 경제청에서 돈은 다 들여서 작업은 했는데 기존에 우리가 관리할 게 엄청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내구연한이 얼마 안 된 지역을 또 돈을 들여서 하는 게 사실은 걱정인 거예요.
지금 아까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할 데가 천지거든요. 이게 송도가 제가 알기로는 거의 20년 다 돼 가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경제청하고 우리가 이렇게 해서 반응 좋다고 다 해달라고 하면 지금 여기뿐만 아니라 송도의 웬만한 데는 다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기한으로 따지면 딴 데는 더 해줘야 하는 당위성이 되어 버리니까 이런 것들은 경제청하고 처음부터 얘기할 때, 한번 첨단초등학교 같은 경우 해서 우리가 좋은 결과물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타 11공구라든가 다른 6공구라든가 이런 거 할 때는 이런 것들을 반영해가지고 처음부터 잘해놓으면 우리가 이중으로 돈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