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동네가 저는 그런 상황이면 위에서 섬진강에서 돈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아요. 알면 이건 충분히 거기서 해결해도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왜 돈 200, 400을 여기다 올려가지고 오늘 곤란하게 이런 소리를 들으시냐? 그 말씀이에요. 어떤 분이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소장님입니까, 과장님입니까?
이게 필요치 않은 예산을 세워가지고 이렇게 우리 질책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2천만 원이나 4천만 원 된다면 7천을 받아도 좀 괜찮겠네요. 그런데 돈 200, 400 이거 굉장히 의미 없는 행사입니다.
그리고 새마을에서 김치 다 주잖아요. 김치 재주고 부녀회에서 또 해서 김치 주고 농협에서 해서 주고 다 줍니다. 김치.
제가 알기로는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 가지고 23개 마을에 한 집씩 준다? 이거는 의미가 없어요.
이런 예산은 맡지를 마셔야죠. 그리고 계속사업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