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행사하는 데를 다니다 보니까 이건 필요하다 아니면 앞전에도 어느 곳에 제가 얘기를 했어요. 행사를 하는데 옆에 있는 데에서도 몰라요. 그러면서 옆의 주민들이 이걸 왜 하냐는 거예요, 장사가 안된다.
이게 장사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사가 안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단체가 있든 어찌 됐든 개인적인 친분이 있든 아니든 아닌 거는 아니고 맞는 거는 맞는 겁니다.
그런데 그 상가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저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 장사가 더 안된다, 행사를 하면. 그래서 제가 회장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일부분이고 나머지는 잘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걸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네 군데, 다섯 군데 다 다녀봤어요. 어떤 데는 하지 않는 데도 있고.
그래서 과장님이 그러셨죠? 거기에서 회장님들이 모여가지고 달라고 하면 준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2억이었으면 2억을 내려줘서 나눠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당신들이, 내가 1억 가져갈게 너 1억 가지고 세 군데서 나눠 가져, 그건 아니잖아요? 사업계획서를 받아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합당하면 지급을 하는 거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