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산불예방 관련 부분, 그다음에 아차산에는 지금 2개의 황톳길이 있죠. 있고, 예전에 관리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구정질문을 했는데 얼마 전에도 한번 제가 현장에 가봤는데 황톳길을 이용하시는 분들 자체가 기존에 설치돼 있는 황톳길뿐만이 아니라 일반도로로 맨발을 걷고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밖으로 튀어나온 나무뿌리라든가 그다음에 돌, 암석에 다칠 위험도 있고 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 황톳길 내에서 맨발걷기를 하는 것이 좀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그런 계도적인 부분에 현수막을 좀 걸어 놓으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황톳길에서 계속적으로 운동을 하다가 다친 사례는 없지만 벗어나가지고 일반 산책로를 걷다 보니 나무뿌리 또 돌 거기에는 밤나무도 많기 때문에 밤가시도 찔릴 수 있는데 다치게 되면 구민 상해보상 보험으로 지급을 해야 되잖아요.그렇죠? 그런 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계도도 필요하다는 하는 걸 좀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