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제 들풀마당 주차장이 만들어져서 이용률이 높아지고 또 그로 인해서 시민들이 쉼터 공간도 생기고 하긴 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이제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으려거든 그늘을 어떻게든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사실 영상을 보고 싶은데 비 오는 날은 또 뜨거운 날은 어떻게 볼 수가 없잖아요. 방지책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서 미리 좀 이번 예산에 내년도 예산에도 반영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국장님께서 예결위에 증액예산이든 수정예산에 조금 반영을 해서 내년도에 그늘을 좀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해서 전문가들하고 협의해 가지고 했으면 쓰겠다.
왜? 실제적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내년 1년 뜨겁고 이 어려운 여건이 겪고 난 뒤에 그때 사후약방문식으로 시설을 한다고 하면 또 1년이 지나간다. 그래서 저는 선제적으로 조금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한다면 수정예산에 좀 반영을 해서 그것을 설치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아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