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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3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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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반장 지원 관련돼서 과장님, 제가 어제 조례할 때, 자율방재단 할 때 좀 말씀을 드린 게 있어요. 자율방재단 동별 편성에 있어서 얘기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통반장님들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원래 통반장님들은 전시든 아니면 일반적인 재난상황에서 그리고 민방위담당도 있고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잖아요.

자율방재단에 들어갔을 때, 편제가 됐을 때 본인의 주업무는 어디가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안전관리과하고 협의를 하시고 동별로 자율방재단 편제에 대해서 한번 보시고 업무에 지장이 없는지 이런 걸 보시고 자율방재단 들어갈 때 조례에는 그 겸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삭제가 됐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요. 그치만 업무에 있어서는 본인들 주업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파악하셔서 문제가 없다 그러면 하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영향이 있을 걸로 보이거든요. 이거를 살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보니까 우수인재육성을 위한 자치교육강화에서 스트레스해소교육 이게 지금 좀 더 강화가 되는 거잖아요.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해양경찰이 최근 5년간 스트레스외상 등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한 5만 명이 그 아, 5년간 1만 명인가요? 1만 800명 정도가 그 상담도 받고 스트레스장애를 겪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업무와는 다르지만 지금 이거 하는 목적도 현재 일반적인 업무뿐 아니라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민원 아니면 여러 형태로 일어나잖아요.

그리고 보면 주업무 외에도 직원들께서 그 자가격리자 관리도 직접 일대일로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좀 짜임새 있게 짜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