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모든 거보다도 폐철도과에서 그거는 어떤 식으로든 우선적으로 어떤 대책을 세워가 최소한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예를 들어 가지고 뭐 모량역은 한 5년 뒤에, 모화역은 한 10년 뒤에 어느 정도는 이렇게 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용역을 한번 줘서 시민들에게 알려주십시오. 대부분 사람들, 그거도 그렇고 또 폐선로도 지금 뭐 사천왕사까지부터 해서, 그럼 선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금 구체적인 안이 없거든요. 가장 우선적으로 경주역하고 황성 그 동천 황성 쪽은 그래도 지금 추진하는 게 눈에 보이지마는 그 외에도 지금 저쪽에 충효부터 저 어딥니까, 건천 쪽, 굉장히 폐철도를 그대로 방치하다시피 하니까 굉장히 시민들이 불편하니까 어찌 보면 지금 시 행정에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를 봐서는 철도과에서 일단은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좀 딱딱, 최소한 2025년도 안에는 어떤 식으로든 용역 줘서 최소한 5년, 10년 단위부터는 폐선로라든가 역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좀 그런 걸 구체적으로 용역을 좀 줘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