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여기 학교 지원에 대해서 좋은 말씀들 하셨는데요. 그거 절충하면 절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학교에다가 지급을, 그 위원회 앞전에 가서 한번 말씀드렸더니 학교 돈 없다 그러던데 지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잔디 깔아주고, 이번에도 잔디 깔아준다 했잖아요? 5억인가 들여서요.
그러면 저희도 개인적으로 알았을 때는 무료로도 빌려줍니다, 운동장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80억이라는 돈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말씀하셨다시피 국회에서 가져오고 시에서 가져오고 지원 많이 해줍니다.
방수 같은 그런 건 그런 데서 다 했어요. 또 교육비에서도 나오고. 그런데 학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좀 지원하는 것도 달라요.
그런데 실제 주민들이 앞전에 잔디 깔면서 저희들이 얘기했잖아요? 개방하는 조건으로 잔디를 깔아드려라. 그러니까 받아준다고 했었고.
그런데 수도, 화장실 같은 거 활용은 해요. 주말에 하기 때문에. 그분들도 힘들지.
그런데 학교가 개방을 잘 안 하는데 지금 하잖아요? 타 구에 또 시골 같은 데 보면 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지금은. 그런 추세예요, 이제 또.
왜? 닫혀있는 게 아니고, 담 딱 쳐놓고 학교 못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그래서 조금 힘드시더라도 절충을 해서 금액을 줄일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닙니까? 많이 주면 좋다 그러지만 또 할 수 있는 건 될 수 있으면 줄여서 쓸 수 있게끔. 그러면 50%를 주면, 50%를 줄이면 운동하시는 분들은 돈 안 내도 되잖아요?
회비 걷어 가지고 하는데. 그래서 그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