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10명이 왔어도 그냥 20명 왔다고 할 수도 있고, 이제 여기 과에서는 거기서 계속 지켜서 근무 안 하니까 그 사람들 말 믿을 거 아니에요. 그러긴 하는데 자체적으로 좀 생각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밑에 있을 때는 그래도 좀 가서 물어보고 하는데 지금은 거기 가서 물어볼 일이 거의 없어요.
우리도 어디 가보면 다 알아서들 찾아서 가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역전에 건의를 한 번 해가지고 자기네들, 지금 우리 다른 데 가면 큰 역전에 가면 안내소 해가지고 역전에서 운영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도 지금 다른 데보다 좀 클 거라고 봐요.
정읍·고창이 이리 오고, 아니, 부안이랑 이리 와서. 그래서 거기서 안내소를 한번 운영할 수도 있는가 한 번 여쭤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관광까지는 아니어도 자기네 하면 대충 정읍 사람이 하니까 그런 것 정도는 안내할 수 있잖아요, 역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면.
그런데 우리도 어딘가 거기가 필요하지 않으면 시내 어딘가 하든가 뭐 이렇게 해야지 역전이라고 해서 꼭 역으로만 오는 건 아니고 터미널도 있고 하니까 어디 적당한 장소 찾아서 사람들이 많이 물어볼 수 있게끔, 우리가 의미가 있어야잖아요, 운영하는. 그래서 한번 역전해서 해 준다고 하면 터미널이라도, 왜냐하면 터미널 근방에 외국인들도 많고 하니까 또 그쪽에 옮겨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