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면 무엇보다 생활체육지도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사실적으로,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 처우개선 각별히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대로 지원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더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 또 거기에 대해서 직원들 간에 동등한 처우가 돼야 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총무팀의 직원들도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런 부분, 급여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서 다른 단체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좀 적정한 수준이 되는가 그걸 판단해 가지고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좀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보통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회는 이제까지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지만 그렇다 해가지고 직원들이 문제를 안고 있는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어떤 지도자가 거기 리더 되는 사람이 어떤 리더자가 와서 잘, 단체를 잘 이끌어 가느냐 거기에 대해서 그 조직에 발전이 되고 그 조직이 퇴보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는 직원들한테는 뭔가 좋은 평가를 해줘야 되고 거기에 상을 많이 줘야 되는 게 우리의 모습이지 않겠나, 우리 자세이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해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