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잘못됐다,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루에 한 명도 없대요. 와서 열차표나 물어보고 그러지 내장산을 어디로 갑니까, 무성서원을 어디로 갑니까, 구절초 축제장을 어디로 갑니까, 물어보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그래서 저는 그전에 1층에 있을 때는 그래도 많이 오셨다 가셨다 했대요. 외국인도 오고 뭐 하고 했는데 2층으로 올라가면서부터는 없더라. 오셔서 열차가 몇 시에 출발하냐, 뭐 하냐, 그쪽으로는 물어봐도 우리 정읍시의 9경을 물어본다든가 쌍화차 거리가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들의 인력을 많이 필요한 데다가 재배치를 해 주십사, 그리고 그곳은 철거를 해야 되겠더라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잘 고심하셔서 한번 해 주세요. 고심하셔서 또 인력이 많이 필요한 데가 있잖아요.
그래야지 그런 엉터리 데이터를 갖고 와서 과장님이 뭘 하시려고 하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