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이제 예산을 너무나 과다하게 책정을 해서 올라온다, 그것은 기정사실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위원님들이 제대로 활동을 못 한 것 같아요. 우리가 반성을 해야 되겠다 하는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못한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도 좀 해 주고 해야지 100원 필요한데 300원 올리고 200원 올려서 100원, 200원 다 남기고, 다 또 공사도 집행률이 40%, 50%, 60%. 지금 12월 말인데도 지금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한편으로는 위원님들도 많은 반성을 해야 되겠다. 물론 집행부도 과다하게 예산을 청구한 것에 대한 반성도 해야지만 위원님들도 반성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고요.
지금 어느 언론을 보니까 인구 대비 정읍시가 공무원 수가 너무 많다, 그 언론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