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뒤에 과장님들, 국장님들이 와 계시니까 제가 7대 때 하고 9대 때 하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그간에 와봤던 것을 한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그간에 의정생활을 하면서 보면 우리 실과소에서 아니면 또 읍면동에서 예산을 너무나 과다하게 세우더라. 그것을 좀 지양해 줬으면 좋겠더라 하는 생각을 해 봐요.
와서 다 계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정작, 너무나 과대하게 예산을 세우다 보니 정작 써야 될 곳에는 쓰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왕왕 있더라. 그런 부분을 내년도 예산도 이미 지났습니다만 엊그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하신 말씀을 제가 대변해서 실과장님, 국장님에게 말씀드린다 생각하시고요.
예산을 너무나 과대 편성해서 삭감하고 또 이월시키고 뭐하는 일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 점을 좀, 내년 사업도 이미 예산이 다 세워져서 넘어갔고 하니 그다음 해부터라도 그 점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