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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28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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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왜 과장님한테 여쭙냐 하면 본 위원이 듣기로 일제시대 때 뚝방길 공사를 해놔서, 특히나 토목 공사하면 전 세계적으로 일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적으로 한 6년 전에 자양4동에서 문화행사를 주최를 하는데 자양4동은 특별히 준비할 게 없다 해서 꽃을 선정한 게 철쭉이었습니다, 바로 옆 동네인 자양3동은 장미이지만. 그래서 철쭉을 한번 심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뚝방길 자체가 굉장히 단단하게 토목공사가 돼 있어서 철쭉이 다 사멸됐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현장을 나가보고 해서 그걸 다 심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죽더라고요. 또 아울러 거기 뚝방길 자체가 자연석으로 서울시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 당시에 박래학 시의장이 계셨을 때 가꿔가지고 싹 했는데 문제는 뭐냐하면 자연석 사이와 사이에 철쭉 또는 연산홍, 진달래를 심었는데 몇 년 전에도 가물어가지고 전체가 다 사멸됐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물주는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많이 했는데, 어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민원 제보가.

실질적으로 자양3·4동 뚝방길에 철쭉이 다 죽었다, 고사됐다, 광진구청은 물을 안 주고 뭐하고 있었냐 하면서 저한테 질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몇 년 전에도 한 번 그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관리를 한다고는 잘 했겠지만 특히나 금년 같은 경우에는 계속 가물어가지고 다 고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 같은 경우야 심은 지 한 1년이나 2년 되면 하자보수를 요청하겠지만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우리 자체 예산을 들여서 고사 된 나무를 교체해야 하는데, 한번 현장에 나가서 조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