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도 발뺌하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근본적으로 공사를 안 했더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사로 해가지고 주위에 네 집이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었고, 그 당시에 그 주민들이 굉장히 순진해요. 믿고 그것을 해 줄 것이다 해서 3동 동사무소에서도 몇 번 회의를 했었대요.
그렇게 했는데 구청에서 이것을 묵인해 버린 거예요. 그냥 보수를 해 주고 여기에 대해서 해결을 해 줘야 되는데 이것을 마무리하지 않고 준공을 해 준 거예요. 이것이 저는 지적하고 싶은 얘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행정소송이나 민사소송도 할 수가 있겠죠. 그러면 그것은 일반적인 사항이에요. 과장님이 얘기 안 해도 충분히 알고 있는 사항이야.
책임을 져야 할 그러한 입장에서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을 회사에다 다시 강구해 가지고 다시 한번 얘기해 보겠다고 얘기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