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까지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심한 소음이 나더라도, 지반진동으로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지하층 세입자가 당시에 이사를 하였고, 균열이 많이 발생해서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그 상황에서 공사 당시에 여러 차례 현장 담당자에게 사실을 전달하였고, 직접 방문하여 공사 완료 후에는 손상된 부분을 보수해 주겠다는 약속도 했는데 현재까지 3년이 되어서, 준공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는 끝났고 준공은 됐고, 업자는 떠나갔고 나 몰라라 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 내용과, 또 그 업자의 탄원서를 여니까 그 업자가 보내는 그 서신을 보면 옛날에 공사하기 전에 오래된 건물이라 균열이 있고 했지 우리가 전혀 거기에 공사로 인해서 이런 손상을 발생하지 않았다 하는 그런 내용을 받고 우리가 며칠 전에 주민들하고 만나서 대책 논의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