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많은 것은 안 올렸어요. 예산을 보니까 많이는 안 올렸더라고. 많이는 안 올렸는데, 그래도 그걸 머릿속에 인지를 각인을 꽉 시키고 다른 단체들도 이렇게 했을 때는 3년은 그런다라고 쳐요.
우리 자동차 사고 내면 어때요? 보험금이 확 올라가버려요. 그다음에 아무 문제 없어도 훅 떨어지지 않아요.
한 3년은 페널티를 줘. 내가 잘못한 것도 그렇게 페널티를 받아. 내가 저질렀으니까 내가 받는 거는 당연히 3년이고 5년이고 감당한다고 봐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잘못한 걸 갖다가. 그런 문제는 있더라.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행정을 그렇게 하면 안 돼. 잘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지금 잘하고 있는 걸 저 알고 있어요. 들었어요.
아주 잘하고 있다고. 그러나 그거는 우리 행정에서는 이렇게 우리가 시민의 혈세, 국민의 혈세예요. 그럼 그거를 꼭 필요한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줘야지.
내가 비유가 맞아요. 다른 사람 입속에 들어가는 거 빼서 다른 사람한테 준 거예요. 그건 안 된다.
세 끼 밥 먹은 사람한테 한 끼를 뺏어서 주는 거?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