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그런 얘기를 들었어.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우리 청년들이 취업을 안 하려고 조직 생활을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새로운 사업만 하려다가 결국에는 못하게 되면 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은 핵개인이라고 그래서 핵개인이에요. 각자.
그래서 이거를 왜 그러는가? 청년을 살리고 청년의 좀 삶의 질을 높여준다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국가가 너무 미약하다. 그러니까 중도에 포기하는 애들, 사퇴하는 애들이 왜 사퇴를 하는가?
그 부분도 좀, 우리가 박람회나 취업박람회나 그거를 돈을 들여서 하면 뭐 해요. 아이들이 들어가서 그 조직에서 빠져나와 버리는데. 2개월 있다 나온 애도 있고.
그러니까 뭔가 월급이 적어서 그런가? 이유가 뭔가? 그거를 좀 파악을 하고 계셔야죠.
과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