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문외한이더라고요. 저도 하마터면 거기서 망치로 참 머리 맞을 뻔도 하고 뭐하고도 했는데 문외한이에요. 완전히 참, 내 배 째라 하는 식으로 그렇게 거기서 그 행위를 하고 계시고 그러던데 그 주위 일대가 다 쓰레기 같은 물건으로 갖다 놓다 보니 민원이 발생이 많이 해요.
민원 발생이. 그래서 좀 애로사항이 있더라. 아마 과장님도 현대화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그 민원 때문에 아마 좀 곤욕을 치르리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지금 가게를 안 하고, 내가 이름을 대면 좀 뭐할까 봐서 이름은 안 대겠는데 포로 포장으로 덮어놓은 것이 또 한 군데 있어요. 그것도 문제예요. 진즉 그것도 치워야 됐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지금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고 과장님 바뀌면 또 그다음 과장님이 릴레이식으로 받아서 하는데 그런 것을 좀 할 수 있는 과장님이 안 계신 거 같아.
과장님! 한번 해보실 용기 없습니까?